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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 맡긴 나의 삶!

164 2018.07.01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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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 되어 살아온 삶

이제는 운전대를 주님께 내어 드리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운전해 주세요

 

스무 살 시절의 이 기도를 그만 멈추고 말았다

 

나의 삶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면

그분은 내가 원치 않는

아주 재미없고, 고지식하고, 답답한 곳으로

나를 던지시진 않을까

나 아닌 누군가가 내 삶을 제멋대로 굴리게 되는 것은 아닌가

 

나는 두려웠다

 

그러나...

 

내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

나를 위해 이미 전부를 내어 주신 그분을

알고 누리고 있는 지금

 

이제 그분께 맡긴 나의 삶은

두려움이 아니라 설렘과 기대라

 

[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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