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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be thirsty November...

19 2017.12.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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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100도가 넘는 불볕 더위가 쏟아지던 캘리의 여름이

늦가을이란 녀석의 성화에 못이겨 해넘이 속으로 사라졌다.

 

여전히 목마르고 아픈 11월, 

사는게 때론 고통스러울때가 있다.

그래서 침묵.

피 땀 흘리시며 40일을 기도하신 그 분을 생각하며...

 

 

                                                            Blessings-Laur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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